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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주

닉스모바 대표

닉스코인 / 닉스페이는 '코인몬스터'라고 불리는 증강현실을 암호화폐에 적용시킨 최초의 게임을 선보이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유저가 직접 고가의 코인과 토큰을 수집할 수 있는 헌터가 되어 증강현실(AR) 속 세계를 돌아다니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시 등 암호화 화폐를 사냥(채굴)하는 게임 시스템입니다.


코인 몬스터는 보물찾기장르와 일상생활에서의 코인 채굴 시스템을 결합한 게임입니다. 2017년 출시 당시 폭발적으로 유저를 모았던 포켓몬 GO의 한계점인 게임을 통한 보상성을 보완한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언제 어디에서나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다는 점과 여기서 더 나아가 사용자의 위치와 지도를 기반으로 구동하는 AR게임 플랫폼의 특성을 살려 특정 타겟에게 마케팅을 실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사용자의 위치나 타이밍을 고려한 맞춤형 광고를 노출할 수 있엇 블록체인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반응을 보였으며 각종 관련행사 및 지역 행사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코인몬스터의 경험을 바탕으로 닉스는 세계최초로 블록체인기반의 MMORPG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기 위해 중국의 블록체인 진영들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 그 첫번째 로드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