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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숙

지니미디어 대표

Representative of Genie media

소리로 세상을 알리고 영상으로 세상을 표현합니다.


홍보영화 제작감독, 성우, 지니미디어의 대표이자 영상 Maker 남궁숙

15년 한결같고 꾸준하게 진심을 담은 영상세계를 표현해 온 남궁숙은 성우로, 감독으로, 기획자로 살아왔습니다. 수많은 기업의 역사와 이야기,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과 이미지, 대한민국 관공서의 신뢰와 믿음을 표현해 온 그에게 세상의 수많은 이야기는 영상으로 표현 가능한 또 다른 언어입니다.


Inform the world through sound and express the world through video.


Nam Goong-suk, director of publicity film production, voice actor, representative of Genie Media and video maker

 

Nam Goong-suk, who has consistently and expressed the world of video with sincerity for 15 years, has lived as a voice actor, director, and planner. For her, the history and stories of numerous companies, the marketing and images of various brands, and the trust and belief of Korean government offices are another language that can be expressed through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