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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원

사이버베인 공동설립자 겸 한국대표

정예원은 사이버베인(CyberVein)의 공동창업자 겸 한국 대표이다. 동국대학교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학창 시절 국제무역사업을 하며 글로벌 감각을 길렀다. 중국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것에 뜻을 두고 블록체인 기반의 문화 콘텐츠 플랫폼 회사인 CStarWorld를 창업한 경력이 있다. 2018년에는 분산 스토리지와 데이터베이스에 관심을 가지며 관련 프로젝트에 투자를 진행했고, 사이버베인은 그 중에 하나였다. 현재 한국 시장 총괄을 담당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DAVE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통해 한국형 미래 도시 체계를 구축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힌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