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미지는 실제 전시 공간 구성 및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전시명 | 한국·중국·일본·베트남 특별 미술 전시회 | |
주제 | 동아사색(東亞四色) 화가들의 예술철학과 작품세계 | |
목적 | (1)코리아씨이오서밋 창립 23주년 기념 미술전시회 (2)아시아아트피아드 위원회(AAC) 회원 저변 확대 및 제1회 아시아아트피아드대회 홍보 (3)제16회 도시·문화산업컨퍼런스 'CICON 2026' 개최 일환으로, 생활미술 고취 및 CICON Society 확대 모색 | |
전시일정 | 2026.08.26(수) ~ 8.27(목) / 2일간 | |
특별 프로그램 | 8.26(수) | 16:00 입장/리셉션 16:30 [개막식] (1)퍼포먼스 (2)인사말·작가소개 : 박봉규 KCS 이사장, AAC 협력위원장 (3)축사1 :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4)축사2 : 권영걸 : 세종연구원 원장 서울디자인재단 이사장, 前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학장 (5)축사3 : 이만의 AAC고문, 前환경부 장관 17:20 테이프커팅 17:30 작품감상 투어 18:00 작품옥션 |
| 8.27(목) | 10:00 전시 개시 15:00 [축사] 이희범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위원장 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전 산업자원부 장관 15:20 작가 토크쇼1 15:40 작가 토크쇼2 16:00 작가 토크쇼3 | |
주최 |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 KCS), CICON조직위원회 | |
후원 |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sia Artpiad Committee : AAC), 세계조형예술협회(IAA) | |
관람료 | 무료 | |
문의 | 사무국 : 02-2052-2080 | |
주최자 / 특강 / 축사자
Host / Keynote Speaker / Congratulatory Speaker
축하노래
Celebratory Performance
초대 작가 소개
MEET THE MASTER ARTISTS (Click)
이광수 회장
Lee, Kwang Soo
이광수 회장은 대한민국 미술계의 지평을 세계로 넓히며 글로벌 미술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예술가이자 행정가이다. 유네스코(UNESCO) 산하 공식 NGO 기구인 국제조형예술협회(IAA)에서 한국인 최초로 제20대 세계회장에 당선되었으며, 현재 아시아아트피아드 위원회(AAC) 집행위원장을 겸임하며 전 세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미술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국제아트엑스포를 올림픽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AAC를 통해 아시아가 주도하는 '예술 올림픽'의 부활을 선언하며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미술품의 대중 향유권을 확대하는 동시에 NFT, VR/XR, ChatGPT 등 첨단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시도하며, 인간의 창의성과 기술이 상호보완하고 상생하는 미래형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깊은 철학을 지니고 있다.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에서 조형예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제25대 이사장을 역임하며 미술인들의 권익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현재는 IAA 세계회장이자 AAC 집행위원장으로서 전 세계 예술가들의 창작 자유 증진,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 권리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나아가 국경을 초월한 국제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문화예술계의 상생과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다.
작가의 소식
재경일보
[특별인터뷰] IAA 이광수 세계 회장, "예술은 인간성을 지키고 인류를 구하는 힘"재경일보
중앙일보
제20대 IAA회장에 한국미술협회 이광수 이사장 선임중앙일보
지이코노미
유네스코 산하 IAA, ‘2025 서울총회’ 성료…예술올림픽 ‘아트피아드’ 본격 추진지이코노미
파이낸스투데이
예술올림픽의 부활, 아트피아드 실천 전략' AAC가 도시문화융합컨퍼런스(CICON Vietnam 2026) 에서 최고의 화두로 떠올라!파이낸스투데이
이성근 화백
Lee Sung-Kun
이성근 화백은 전통적 경계를 넘어 일상 속 사건과 경험을 서정적으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미술 세계를 펼쳐왔다. 그의 작품은 동물과 인물을 단순한 형상으로 그리지 않고 내적 생명력을 불어넣어 관람자를 작품 속으로 끌어들이는 힘을 지닌다. 강렬한 붓 터치와 색채를 통해 생명력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하며, 전통적 소재와 기법을 현대적으로 확장해 개별적이면서도 동시에 보편적 의미를 담아낸다. 이성근의 예술은 우리를 새로운 공간과 상징적 세계로 초대하며, 대중성과 깊이를 겸비한 독특한 미학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의 소식
헤럴드경제
세계적 명성 이성근 화백 시드니서 ‘붉은 말’ 전시회헤럴드경제
스포츠동아
“나는 비로소 미술가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컬럼비아대 학생들을 감동시킨 ‘소리의 화가’ 이성근스포츠동아
경인일보
[인터뷰… 공감]한국 현대 추상미술의 대표주자 이성근 화백경인일보
세계일보
국방부, 美 펜타곤 한국전 전시관에 기념물 기증세계일보
경북일보
[인터뷰] 이성근 화백 "내안에 숨어있는 예술혼이 존재의 표현이다"경북일보
영종신문
소리를 그리는 이성근 화백영종신문
민태홍 화백
Min Tae-Hong
춘당(春塘) 민태홍 화백은 강원도 삼척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이자 경남대학교 석좌교수(명예미술학 박사)이다. '가슴은 조국에 두 눈은 세계로'라는 예술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 전통 '오방색'과 운석 돌가루를 결합해 신비로운 우주를 표현하는 추상화의 대가이다. 특히 붓 대신 못과 손가락을 사용하는 ‘지두화(指頭畵)’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그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는 국내외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초대전에 참여했으며, 뉴욕에서는 파블로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등 세계적 거장들과 함께 작품이 소개되었다. 또한 김환기, 이우환 등 소수 거장들의 작품만 거래되는 세계 3대 경매사 '미국 뉴욕 본햄스'에서 대표작 ‘운석 우주(Meteorite Space)’가 거래되는 쾌거를 이뤘다. 현재 그의 운석 작품은 국내 경매 시장(K-옥션, 서울옥션 등)에서도 50호 기준 약 1억 원, 100호 기준 약 2억 원 선에 거래되며 독보적인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예술적 성과를 넘어 교육적 가치도 인정받아 오방색 중심의 대표 작품 4점이 중·고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 최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작가회장, 미국 마약방지청(DEA) 희생자 유가족 돕기 국제 상임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예술을 통한 사회적 기여와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다.
작가의 소식
서울경제
민태홍 “운석으로 오방색 추상화…우주 에너지 느낄 수 있죠”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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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동곡상 수상자-문화예술 부문] 민태홍 화백강원일보
강원일보
[피플&피플]민태홍 화백 ‘한-이탈리아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 초대전’ 개최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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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홍 화백 작품, 한국화가 최초 미국 달라스 경매에서 고가 낙찰MBN뉴스
Korea Post
우주의 감성을 그리는 예술가, 민태홍 화백Korea Post
응우옌 디우 투이 화가
Nguyen Dieu Thuy
응우옌 디우 투이(Nguyen Dieu Thuy)는 베트남 호치민 출신의 중견 화가로, 동양적인 정서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해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쳐온 예술가이다. 1962년에 태어나 음악원(Conservatoire de Musique)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독특한 이력을 지니고 있으며, 1991년부터 본격적인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현재 호치민 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그의 작품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북미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시에 초대되며 국제적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그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는 현대 사회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베트남의 전통적인 삶과 정서이다. 명료하고 현대적인 스타일로 그려진 전통 의상(아오자이)을 입은 여성들은 선명한 색채와 정돈된 구도 속에서 빛을 발한다. 특히 투이 화백 특유의 가볍고 섬세한 붓 터치는 캔버스 위 가득 우아함과 영원성을 불어넣으며, 외부의 영향에 흔들리지 않는 베트남 여성들의 내면적 아름다움을 포착해 낸다.
인물화뿐만 아니라 밥그릇, 가옥 등 베트남인들의 일상적인 소재를 다룬 반추상화(Semi-abstract) 작업에도 탁월한 깊이를 보여준다. 그는 소박한 사물에 영적인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일상 속 오브제들이 지닌 우주적 공간과 존재 이유를 존중한다. "모든 생명은 대지에서 시작되며, 사물 역시 우주에서 저마다의 자리를 가지고 있다"라는 그의 철학처럼, 작품 속에 담긴 일상의 풍경들은 깊은 정신성과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가오시잔 화백
高喜占
가오시잔(高喜占)은 중국 미술계에서 독보적인 예술 영역을 구축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전원 공필화파(田园工笔画派)'를 개창한 현대 중국 회화의 거장이다. 1961년 헤이룽장성(黑龙江省) 바옌(巴彦)에서 태어나 하얼빈 사범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였으며, 루쉰 미술학원(鲁迅美术学院) 공필화 고연반을 거쳐 중국미술가협회 주최 고위급 연수반을 수료하였다. 현재 중국미술가협회 회원, 국가 1급 미술사, 하얼빈시 미술가협회 부주석 등의 중책을 맡으며 중국 현대미술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그는 중국 전통 회화의 가장 정교한 기법인 '공필화(工笔画)'를 바탕으로, 고향인 북방 농촌의 소박하고 따뜻한 정서를 담아내는 데 평생을 바쳐왔다. 붓과 먹의 정밀한 조화를 통해 농가의 풍경, 옥수수밭, 초가집,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을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가오 화백의 손끝에서 탄생한 '전원 공필화'는 단순한 풍경 묘사를 넘어 웅장하면서도 서정적인 격조를 지니며,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향수와 생명력을 느끼게 한다.
예술적 성취를 인정받아 그의 작품들은 중국 최고 권위의 '전국미술작품전(全国美展)'에 수차례 입선 및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표작 <북방의>은 제2회 전국 공필화 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풍요로운> 등 다수의 작품이 중국 국립미술관인 중국미술관(中国美术馆)을 비롯해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국내외 유수의 미술관과 개인 컬렉터들에게 소장되며 글로벌 미술계에서도 높은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전원'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예술적 풍격(风格) 을 완성한 가오시잔 화백은, 전통의 계승과 현대적 변용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내며 중국 현대
공필화의 지평을 넓힌 독보적인 예술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가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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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가오시잔(高喜占) | 작품 스타일이 스스로 한 유파를 이루어, ‘전원 공필화파’를 개창했다!SOH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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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가오시잔(高喜占) | 작품 풍격(스타일)이 스스로 한 유파를 이루어, '전원 공필화파(田园工笔画派)'를 개창했다!SOH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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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술 인물지 가오시잔(高喜占)·제11회 예술 명가 서화 새해 대인사SOH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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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 복잡하면서도 질서정연하고,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가오시잔의 전원 풍경을 담은 세밀한 붓놀림의 그림들 SOH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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