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국악 꿈나무 응원합니다"

KCS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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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국악 꿈나무 응원합니다"




'국악 전도사'인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사진)의 국악 영재육성 사회공헌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윤 회장은 지난 27일 경기도 양주 그룹연수원에서 '제7회 모여라! 국악영재들'경연대회에 직접 참석해 영재들을 독려했다.


이번 대회는 국악영재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중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경연으로는 최대 규모로 열렸다.


입상팀과 지도자에게는 총 1억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고 상금은 국악 꿈나무 육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악기, 공연물품과 교육후원금으로 전달된다.


입상한 국악영재들은 크라운해태제과의 창신제, 영재국악회 등 대형 국악 공연무대에 오른다. 국악 꿈나무들이 대형무대에 올라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매주 일요일 오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리는 영재국악회는 그동안 2만3000여명이 관람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국악을 좋아하고 즐기는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경연대회"라며 "앞으로도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악 꿈나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선 전국 유치원, 초등학교 국악팀들이 악기,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국악 14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의 영예는 연희부문의 '충남 사물악공'에게 돌아갔다.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1901281746406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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