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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석

스탠리의원 원장

Director of Stanley Clinic

한국에 몇 명 없다는 의사 겸 한의사이자 겸임교수, 게다가 줄기세포학회 홍보이사 등을 맡고 있는 스탠리 피부∙성형외과 이은석 원장. 틀에 박힌 것에 안주하지 않는 개척정신 덕분에 이렇듯 많은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다는 그는 환자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정신적, 영적인 차원까지 예뻐지게 만들고자 하는 독특한 마인드를 가진 의사다.

“스탠리 피부·성형외과의 하트와 십자가 로고는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중세 기사의 이야기에서 따왔습니다. 그 귀한 희생정신처럼 고객들이 더 아름다워지고 사랑받을 수 있는 여인이 될 수 있도록 봉사와 헌신으로 끝없는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원장의 스탠리 피부∙성형외과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만든다는 마음가짐으로 고객과 사랑을 나누는 병원이 되자’는 이념으로 남다른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고.

“병원마다 다르고 의사마다 다르지만, 제가 고집하는 원칙은 첫째로 건강을 해치지 않고, 둘째로 위험성을 낮춘 시술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형물을 넣는 수술의 경우 상당한 위험이 따릅니다. 그래서 그러한 시술은 거의 하지 않고, 오히려 예뻐지면서도 건강까지 생각하는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bnt NEWS 참조)


Eun-seok Lee, director of Stanley Dermatology and Plastic Surgery, who is a doctor and oriental medical doctor, which is one of the few in Korea, is also adjunct professor, and public relations director of the Stem Cell Society. Thanks to the pioneering spirit that does not settle for stereotypes, he has won so many titles. And is a doctor with a unique mind who wants to make patients beautiful not only on the outside but also on the mental and spiritual level.


“The heart and cross logo of Stanley Dermatology and Plastic Surgery is inspired by the story of a medieval knight who gave his life to protect love. Like that precious spirit of sacrifice, it contains the heart to practice endless love through service and dedication so that customers can become more beautiful and loved.”


Dr. Lee's Stanley Dermatology & Plastic Surgery Clinic is adhering to a unique principle under the ideology of 'Let's become a hospital that shares love with customers with the mindset of creating healthy beauty'.


“Each hospital is different and every doctor is different, but the principle I insist on is that first, the procedure should be done without harming your health and second, the procedure should be done with low risk. For example, surgery with implants carries significant risks. That’s why I rarely do such treatments, but rather, I’m thinking about health while being pret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