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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린

전 교육부장관 / 서울시 교육감 / 대교문화재단 이사장

Former Minister of Education / Former superintendent of Seoul's education office / Chairman of the Daekyo Cultural Foundation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사람은 늘 최고의 자산입니다.
이전에 비할 바 없이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지만,
우리 삶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여전히 '사람'입니다.

대교문화재단은 모든 이의 역량을 개발하고
평생에 걸쳐 재능을 발휘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배우고 가르치는 일의 가치를 높이고,
꿈을 놓지 않는 모든 사람이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응원하며,
모두의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문화를 나누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대한민국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된다 믿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나이와 분야에 구애 받지 않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풍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과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 참조)


In Korea, where resources are scarce, people are always the best assets.
We're living in an era of unprecedented abundance
What makes our lives more valuable is still 'people'. 


Daekyo Cultural Foundation's mission is to develop everyone's capabilities and help them show their talents throughout their lives. We raise the value of learning and teaching, cheer for everyone who does not give up their dreams to get a chance to learn, and think about how to share the culture so that everyone's life can be beautiful. We believe that our efforts serve as a stepping stone for the Republic of Korea to grow further.

We will continue to be a strong support for everyone who strives for their dreams regardless of age and field. I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to create a rich and beautiful world. Please give us warm eyes and unwavering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