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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은

한복원빔 대표

원 이사장은 사라져가는 한복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한복을 전통문화로 생각하는데 그치지 말고 산업적 측면에서 육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동안 정부가 한복을 문화적으로만 접근했을 뿐 하나의 산업으로 인식하고 육성하려는 노력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한복 산업이 방치되면서 국내 한복업은 사양길에 접어들고 시중에는 허접한 중국산 한복이 넘쳐나게 됐죠. 학교에서도 한복은 외면당해 한복 교육은 이제 거의 찾아보기 힘든 실정입니다."

(연합뉴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