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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골프 화가

김영화 화백은 지난 2008년 열린 가비아-인터불고 마스터즈대회부터 지난해 KLPGA 개막전으로 열린 김영주 골프 여자오픈까지 다수의 우승 트로피를 제작해 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김 화백은 이번 아카데미를 개강하면서 “골프장에는 동양화가 추구하는 무릉도원의 모든 요소가 있다. 아름다운 선이 펼쳐지고 노송, 적송 등 온갖 소나무와 야생화, 들꽃, 과실수 등이 한데 모여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작품의 모티브를 얻고 건강을 챙기며 행복을 만들어 간다. 이번 아카데미 또한 많은 분들이 삶의 여유를 되찾는 일상의 쉼터가 되고 무더위를 날려버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MK 스포츠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