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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KBS 아나운서

Announcer of KBS

백 아나운서는 자기계발에 열심이다. 목표를 꼼꼼하게 세워 실천하는 걸 즐겨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한다. 매일. 매주. 매년 등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눠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운다. 불규칙한 방송활동을 하다보면 자투리 시간을 허투루 보낼 수 있어 최대한 촘촘하게 계획을 짜둔다. 기자에게 보여준 두권의 수첩 가운데 일정을 관리하는 수첩엔 빼곡하게 시간대별 일정이 잡혀있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에 도전한다. 초등학교때 육상선수로 활약해 스포츠는 물론 무얼 해도 폼이 좋고 빨리 배운다고 친구들 사이에서 ‘습득의 여왕’으로 통했다. 지난 3월 서울 강남의 한 재즈클럽 무대에 서서 그동안 갈고 닦은 재즈 솜씨를 선보였다. “평소에 주제를 잡아서 배우곤 하는데 재즈를 배운 게 빛을 내게 돼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올해 초부터 드럼도 배웠고 최근 KBS의 봄 개편 등으로 정신적인 여유가 없어서 미뤄뒀던 탱고 배우기에도 나설 계획이다.

연배가 많은 사람들을 만날 때면 언제나 ‘인생의 팁’을 구하곤 한다. 자신의 나이때 꼭 해야 하는 것. 하지 않으면 후회하는 게 뭔지를 늘 자문하는데 공통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답하더란다.


The announcer keen on self-improvement. The goal of a meticulously designed to allow them to stop doing thoroughly enjoy time management. Every day, every every year and other short-term. In the middle of the organ specific goals.
If she do irregular broadcasting activities, she can spend your spare time in vain, so sheplan as closely as possible. Among the two notebooks she showed the reporter, the schedule management notebook was packed with schedules.


Curious about the world constantly challenge a new world. She played as a track and field athlete in elementary school and was known as the "queen of learning" among her friends because she had a good form and learned quickly as well as sports. She performed her jazz skills on stage at a jazz club in Gangnam, Seoul, in March.  "I usually set a topic and learn, but it was worthwhile to learn jazz," she said. Since the beginning of this year, she has learned drums and plans to learn tango, which she had postponed due to the recent spring reorganization of KBS.


Whenever she meet people who are elderly, she always ask for "life tips." She always ask what she has to do at her age and what she regret if she don't, but in common, they answered, "Do what you want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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