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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HERMES는 올림푸스 12주신으로서 상업의 신, 경영의 신, 발명의 신 그리고 다산의 신 등을 뜻한다. 

현대판 경영의 신, HERMES CEO들의 기업가 정신과 경영철학, 행동력을 탐구해 본다. 

- HERMES, 발명/상업의 신, 경영의 신

- HERMES, 전령의 신, 여행의 신

- HERMES, 다산의 신, 지혜의 신

- HERMES, 발명/상업의 신, 경영의 신


- HERMES, 전령의 신, 여행의 신


- HERMES, 다산의 신, 지혜의 신  

올림포스 12주신에 속하는 헤르메스. 제우스와 티탄 아틀라스의 딸 마이아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전령의 신이자 여행의 신, 발명과 상업의 신, 다산의 신, 지혜의 신이다. 날개 달린 모자를 쓰고 날개 달린 신을 신고 두 마리 뱀이 감겨 있는 독수리 날개가 달린 지팡이를 들고 있다. 헤르메스는 지상에서부터 지하까지 가지 못할 곳이 없다. 그는 신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 지하의 세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그리스 신화 중의 남신(男神)으로서 제우스(Zeus) 신의 아들. 힘과 미(美)를 대표하는 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균형이 잡힌 우미(優美)하고 탄력성이 있는 체격은 미술가 및 체육가로부터 신체미의 상징으로서 중히 여겨져 왔다. 5종 경기 및 10종 경기는 이 헤르메스형의 체격을 이상상으로 한다. 헤르메스는 어째서 이토록 각기 다른 분야들을 모두 주관하게 된 것일까? 학자들은 그 이유를 헤르메스의 어원인 ‘돌더미’에서 설명하고자 했다. 고대 그리스의 길가, 마을 입구와 같은 경계를 표시하는 곳에서는 ‘헤르메(Herme)’ 라고 불리우는 헤르메스 석상이 세워져 있었다고 한다. 경계를 넘나드는 신, 그가 바로 헤르메스다. 여기저기를 오가며 메시지를 전하고, 무용한 것을 유용하게 만들며, 보호하는 한편 훔쳐가게 하고, 서로 다른 형태의 교환/상업을 주재하는 신, 소통과 노마드적인 삶을 중시하는 오늘날에 있어 매우 매력적인 신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