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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혁

노이타보니 회장

최근 세계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면역력을 높이는 ‘비대면 걷기운동 열풍'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기능성 워킹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를 반영하듯, 노이타 메디컬헬스케어 슈즈는 전년대비 판매량이 증가하며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노이타보니는 체형별 자세 교정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메디컬 슈즈를 개발한 20년 업력의 신발 전문 기업이다.


국내는 물론, 유럽 등지에 국제 특허를 다량 보유한 국산 브랜드 ‘노이타’는 미국에서 한국 신발 업계로 ‘Medical Device Shoes'로 인증되면서 미국, 유럽, 영국, 동남아 등 2021년 3월부터 본격적인 기능성, 건강 헬스케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노이타 메디컬 헬스케어 슈즈는 밸런스 모듈레이션의 원리를 적용한 스프링으로 도보시 충격을 흡수하고 에너지를 분산시킴 으로써 허리, 관절, 목 등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스프링의 탄력성과 매커니즘을 통해 걸었을 때,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 등 근육 사용을 최대화시켜 체형교정 및 다이어트는 물론 근력 강화와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준다는 호평을 받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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