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마스터' 곤대장, KCBC 손잡고 '케이컬쳐' 콘텐츠 개발 앞장

KCS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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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치클린 캠페인 '아이엠어서퍼(I AM A SURFER)'가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KCBC)'와 손을 잡고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아이엠어서퍼(대표 전성곤)'는 최근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대표 김용관)'와 업무제휴협약(MOU)을 맺고, '케이컬쳐(K-Culture)'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양자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이엠어서퍼'의 파운더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전성곤 대표는 "드라마·예능·영화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의 콘텐츠들이 이제는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 전반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다양한 국가들과 교류 중인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와 글로벌 해양환경보호 캠페인인 '아이엠어서퍼'가 힘을 합쳐 새로운 문화콘텐츠 창달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퍼들 사이에서 일명 '곤대장'이라 불리는 전성곤 대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F 모델, 언더성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만능 재주꾼이다. 특히 서핑 붐이 일어나기 전부터 비치클린 캠페인인 '아이엠어서퍼'를 만들어 올바른 서핑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왔던 1세대 원조 서퍼다.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2/10/20210210002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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