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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Chairman of the Vine Group 

바인그룹은 지난 1995년 교육회사 동화세상에듀코를 창업 후 지난해 교육, 여행, 자산운용, 무역, IT/모바일플랫폼, 외식사업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교육분야 동화세상에듀코와 여행분야 하얀풍차투어 등 10여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그룹사다.

회사는 도전을 멈추지 않고 그룹 계열사의 안정화와 더불어 신상품 및 신사업 개발에 중점을 두면서 100년 기업을 향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기업으로 도약 목표

바인그룹의 '바인'(vine)은 단순한 포도열매가 아닌, 열매를 맺기 위한 근간이 되는 '포도나무'를 의미한다. 개인의 성장 및 조직성장의 열매, 올바른 시스템으로 좋은 성장을 이루는 커뮤니케이션 줄기, 좋은 양분으로 글로벌 그룹의 근간이 되는 뿌리를 담은 '바인'은, 인간의 역사에 신뢰를 주는 포도나무처럼 바인그룹만의 건강한 그룹문화를 통해 고객과 구성원에게 신뢰를 주는 기업으로의 발전이라는 기업이념을 담고 있다.


Vine Group is a group with about 10 affiliates including Donghwa World Educo and white windmill tour in travel through business diversification such as education, travel, asset management, trade, IT/mobile platform, and restaurant business last year.

The company has not stopped challenging and is moving toward a 100-year company by focusing on stabilizing its group affiliates and developing new products and new businesses.


○ Goal of becoming a global company
The "vine" of the Vine group means not just grape fruit, but "vine tree" that is the basis for bearing fruit. With the fruit of individual and organizational growth, communication stems that achieve good growth with the right system, and roots that serve as the foundation of the global group with good nutrients, "Vine" contains the corporate concept of developing into a company that trusts customers and members through a healthy group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