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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선일회계법인 파트너(이사) 회계사

이대훈 회계사는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2006년에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하여 Private/Public M&A Advisory, 투자유치 등 TS 분야와 기업회생, 워크아웃, Fast-Track 실사, 기업분할 등 구조조정업무, 기업가치평가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투자유치, M&A 등 Private Deal 위주의 업무를 수임하여 다수의 성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한 충분한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도 보유하고 있어 기업 Deal Business와 관련하여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합니다.


기업구조조정 업무와 관련하여서도, 기업회생과 관련한 교육 강사 경험을 포함하여 기업회생, Work-Out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다양한 형태의 업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산지방법원, 창원지방법원, 울산지방법원의 조사위원 역할을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부산지방법원은 조사위원 총괄 보고 업무 경험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생 M&A 자문도 인수/매각 주간 구분 없이 다수 수행/성공 경험이 있어 회생관련 전문지식을 포함한 광범위한 M&A 자문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앞으로 중소기업이 한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M&A/투자유치 등의 기업구조 변화를 두려워 해서는 안되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아 적극적으로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본인은 그간의 다수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춘(Customized)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