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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산

소셜인프라테크 대표

전명산 대표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인터넷 산업에서 25년간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17년부터 블록체인 산업현장에서 일해왔다. 블록체인 관련하여 '블록체인 거번먼트', '블록체인, 정부를 혁신하다' 등 두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2021년 1월에는 한국인터넷 진흥원의 DeFi 연구보고서 '블록체인 기반 혁신금융 생태계 연구보고서'의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현재 바닥부터 새로 개발한 블록체인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프로토콘(Protocon) 메인넷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프로토콘은 ‘블록체인 기술의 실산업 적용’ 이라는 문제 의식을 기반으로 속도, 사용성, 거버넌스 구조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토큰 거래, NFT 발행 및 거래, DID, 문서관리, 저작권관리 등 블록체인이 필요한 여러 산업 영역에서 범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메인넷이다.

프로토콘은 특히 FeeFi라는 내부 수수료 거래소 기능을 도입, dApp 토큰들이 메인넷 토큰 없이 dApp 토큰 자체로 수수료를 지불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블록체인의 사용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프로토콘은 2019년부터 약 3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현재 테스트 단계에 진입했으며, 2022 상반기 공식 가동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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