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F, 금빛상자·솔트마블와 MOU…고고다이노 활용한 NFT 사업

관리자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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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 전문기업 로프앤컴퍼니(이하 LOF)는 금빛상자·솔트마블과 고고다이노 IP를 활용한 NFT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왼쪽부터) 유완재 NUK유니버스 의장 겸 LOF 대표와 전한익 금빛상자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했다. / LOF


이번 MOU를 시작으로 LOF, 금빛상자, 솔트마블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팬덤 커뮤니티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IP콘텐츠를 NFT화하고 누구나 사고팔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셜 NFT 플랫폼’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콘텐츠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NFT는 메타버스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로 다양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증명한 고고다이노의 IP를 활용한 NFT 사업이 시기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한익 금빛상자 대표는 "‘제네시스 고고 다이노 NFT’를 시작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Go! 다이노즈 월드 플랫폼’을 구현하고, 언리얼 엔진이 탑재된 VR과 AR이 적용된 메타버스 이코노미 구현하겠다"라며 "이러한 생태계는 디지털 자산 거래와 가상 환경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메인넷, NFT마켓플레이스와 분산 신원증명(DID) 프로젝트 등 수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고, 훈민정음해례본 NFT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한 유완재 대표와 함께하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유완재 LOF 대표는 "본 프로젝트는 클레이튼(Klaytn)의 KIP-17 표준에 따라 진행되며 클레이튼 NFT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프로젝트의 특성에 맞게 소셜 커뮤니티 기능에 집중하는 DAO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텐데 이에 맞추어 플랫폼 내 블록체인 기술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솔트마블 NFT프로젝트의 첫 IP인 고고다이노는 2016년 지상파 첫 방영을 시작으로 IPTV, OTT, 케이블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 및 키즈카페, 완구 상품 등 꾸준한 콘텐츠 노출을 통해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출처 : IT조선,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3/07/20220307007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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