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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우

팬버스(Fanverse) 창시자 겸 대표

황동우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특화 NFT 플랫폼인 팬버스 (Fanverse) 프로젝트의 창업자이자 현재 팀 대표를 맡고 있다. 발전소 기자재 무역에서 시작하여, ASIC 채굴 장비 수출입 및 국내 및 해외 채굴장을 다수 운영하면서 블록체인 사업을 시작하였다. 채굴장 관제 시스템, 클라우드 마이닝, 이후 핀테크 결제 솔루션 등 다양한 블록체인 연계 솔루션 구축 업무를 기획·총괄하였다. 전문 엔터테인먼트 회사들과 협업하여 추진중인 팬버스 프로젝트는 앨범, 콘서트, 팬 사인회 등 기존의 콘텐츠 사업에 IT 기술을 접목하여 IT 융합 엔터테인먼트 시대를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