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메타 코리아 2022 빛낸 ‘엔터테이먼트 NFT’ 팬버스 황동우 대표, “우리의 경쟁자는 배민!”

관리자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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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NFT META Korea 2022”에서 발표하는 팬버스 황동우 대표 / 팬버스))
(사진제공 = “NFT META Korea 2022”에서 발표하는 팬버스 황동우 대표 / 팬버스)


[시사매거진]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 박봉규 이사장)은 오는 지난 22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서울 파르나스에서 ‘웹 3.0 시대의 개막 / NFT 새로운 금융자산과 메타버스 뉴패러다임’이란 대주제로 그간 진행해 오던 ‘제14회 월드블록체인서밋마블스’ 행사의 일환으로 “NFT META Korea 2022”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 및 NFT 부스 쇼는 'Korea CEO Summit'이 주최하고, '(주)더마블스'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또한, (사)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사)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한국NFT콘텐츠협회, (사)메타버스미디어협회, (사)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사)한국금융ICT융합학회, 한국블록체인학회 등이 후원했다.

제5세션에서는 'NFT & 메타버스 뉴 패러다임'을 다뤄 큰 관심을 모았다. 그중에서도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NFT와 엔터테이먼트의 연결을 다룬 팬버스 황동우 대표의 연설이었다. 그는 NFT가 엔터테이먼트 업계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면서 앞으로 변화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팬버스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팬덤 커뮤니티를 위한 소셜 NFT 플랫폼으로 디지털 아트, 연예인 NFT 팬카드, 팬 기반 소셜토큰 등 다양한 형태의 NFT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최근 송가인과 NFT 계약을 체결한 것이 알려져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제공 =  “NFT META Korea 2022” / 팬버스)
(사진제공 = “NFT META Korea 2022” / 팬버스)


이번 연설에서 황동우 대표는 "NFT의 등장은 아티스트의 소장품이나 음악에 대한 소유권을 토큰에 담아 유저들간 거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라면서 "앞으로 NFT의 소유가 곧 상품의 소유를 증명한다"라고 강조했다.

엔터테이먼트 NFT를 추진하는 팬버스를 운영하는 환동우 대표는 "NFT를 통해 음반, 앨범, 뮤직 비디오, 팬덤 굿즈, 콘서트 티켓, 소장품, 영상물 등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팬클럽 활동을 넘어 사회 생활 전반에서 NFT가 영향력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황동우 대표는 ”예를 들어 현재 엔터테이먼트 업계의 산업 구조에서는 팬이나 소속사 등이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가령 경연 예능의 경우는 나오고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 ‘전화’로 투표를 진행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거기다 이를 통해 모은 데이터베이스(DB)도 방송사가 보유한다. 이러한 구조를 바꿔야지 엔터테이먼트 업계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FT를 통한 엔터테이먼트 업계의 혁신을 외친 황동우 대표는 "실제로 2010년대 들어서 플랫폼이 기존 산업의 구조를 완전히 바꾸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 가령 배달의 민족이나 에어비엔비, 우버는 '편리함'을 제공하면서 아예 새로운 산업 구조를 개편하는데 성공했다"라면서 “팬버스 역시 엔터테이먼트 업계의 ‘배민’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미소를 보였다.


팬버스는 포켓돌 스튜디오를 포함해서 여러 업체와 협업을 진행 중이다. 트로트계의 슈퍼 스타 송가인을 포함해서 BAE173, 다이아 등 여러 가수들의 NFT를 통한 엔터테이먼트 업계 침공을 노리고 있다.

황동우 대표는 “송가인의 경우에도 조만간 앨범을 낼 계획이다. 이를 NFT를 통해 판매하고 거래하면서 기존 유통 시장과 다른 방식을 택할 것”이라면서 “팬버스를 통해 NFT를 사면 앨범을 주고 콘서트 티켓을 주며 말 그대로 가수와 팬의 직접적인 소통과 거래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NFT라는 핫한 트렌드 중에서도 이날 행사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은 연예인이나 축구 선수 등 유명인과 관련된 것이었다. 특히 송가인을 비롯해서 방과 후 설렘, BAE 173, 다이아에 추가적인 TV 예능까지 확보한 팬버스에 대한 관심은 매우 뜨거웠다.

실제로 이날 행사 내내 팬버스 부스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서 다양한 정보와 앞으로의 계획, 협업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연설이 끝나고 부스서 따로 만난 황동우 대표는 “아마 팬버스가 가진 IP와 사업 구조 개편이라는 신념에 많은 분들이 동감해주시는 것 같다”라면서 “앞으로 더욱 꾸준하게 노력해서 엔터테이먼트 업계의 게임체인져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NFT 분야에서 팬버스와 전폭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김진영 나인파트너스 대표도 "팬버스는 국내 NFT 엔터테이먼트 업계에 혁신을 불러올 것이라 믿는다. 팬버스를 시작으로 다른 국내 프로젝트들도 기존 사업 영역에 도전하고 협력해서 성과물을 남길 것이다. 이러한 혁신을 우리 나인파트너스도 도울 것이다"라고 황동우 대표에게 힘을 실어줬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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