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동 조폐公 사장 취임…"글로벌 공기업 만들겠다"

KCS
2021-02-19
조회수 63
김화동 신임 조폐공사 사장 (대전=연합뉴스) 김화동(58) 신임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9일 취임식에서 "조폐공사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공기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조폐공사 제공)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김화동(58) 신임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9일 오후 4시 공사 기술연구원 정보관에서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합리적인 인력 운영과 조직 경영으로 조폐공사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공기업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사장은 경북 군위 출신으로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기획예산처 기금총괄과장,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장과 FTA국내대책본부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 등을 거쳤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85405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