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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회

율촌 고문 / 전 관세청 청장

1959년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출생하여 청주고등학교,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였다. 한양대 재학 중인 1983년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1984년 국세청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직하였으나 1993년부터는 재정경제부 세제실(현 기획재정부 세제실)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재정경제부에서 과장(정책분석관 / 재정정보과장 / 소비세제과장 / 소득세제과장)을 거쳐 이명박 정부 시기 국장으로 승진하였다. 국장으로 승진하고는 기획재정부 조세기획관, 경제협력개발기구 재정위원회 비상임이사,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을 거쳤다. 2011년 8월에는 실장으로 승진하여 조세심판원장과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을 거쳤다. 2014년 7월부터는 박근혜 정부에서 관세청장으로 영전하여 2016년 5월까지 관세청 청장직을 역임하였다. 

(나무위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