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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겸 후원회장

김형진은 타고난 부지런함과 시장의 흐름을 읽는 능력, 획기적인 전략으로 채권업 15년, 창업투자업과 증권업 등 금융사업 10년, 통신업 12년 등 37년 사업 인생 내내 끊임없는 도전과 변신을 시도해왔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동아증권을 인수하였고 2007년부터 EPN을 인수해 금융 전문가에서 기간통신사업자로 변신했으며 2011년 온세텔레콤을 인수하고 통신 사업을 통합했다. 세종그룹과 세종텔레콤은 2020년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무선, 유선, 전기공사, 블록체인, 커머스, ICT솔루션(스마트보안∙안전결제∙모바일앱) 등 6개 부문에서 사업 모델 다각화를 꾀하여 2022년까지 정보통신기술 (New ICT) 시장을 360도 연결하는 게이트키퍼로서 'SEJONG CONNECTIVITY'를 완성하고 새로운 지능정보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