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

아주는 지난 60여 년간 창업이념인 ‘개척자정신’을 바탕으로 구성원과 고객, 나아가 사회와 국가를 보다 발전시키기 위해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건자재 사업을 시작으로 호텔, 금융, 자동차 유통, IT 등에 이르기까지 신성장산업으로의 도전을 계속하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왔습니다. 또한, 베트남·캄보디아·미얀마 등 아시아를 넘어 실리콘밸리·뉴욕·보스턴 등 미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아주가 되었습니다.


아주는 이제 회사 구성원들이 먼저 행복해야 고객이 행복하고 고객이 행복하면 사회 역시 행복할 수 있다는 ‘행복의 선순환’을 바탕으로,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정직하게 소통하며 더불어 멀리 가는
건강하고 좋은 기업이 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또한, 행복한 미래를 위해 변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 백년대계를 이루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주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