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49회 서밋포럼/ '글로벌 인재양성, K-컬쳐 확산, AI기술 교육' 위해 MOU 체결
○일시: 2025년 12월 17일(수) 19:00
○장소: 삼정호텔 2층 라벤다룸
○장석환 대진대 총장의 ‘기후변화와 넷제로’ 주제 강연과, 박경준 성악가(바리톤)의 ‘오페라 인문학’ 주제의 특별강연 펼쳐져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지난 12월 17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서밋포럼에서, (좌로부터)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임희윤 GRC홀딩스 회장이 MOU를 체결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 이사장 박봉규)이 2025년 12월 17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 에서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 및 GRC홀딩스(회장 임희윤)와 함께 '글로벌 인재양성, K-컬쳐 확산, AI°블록체인 첨단기술 교육 및 해외진출' 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지난 12월 17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서밋포럼에서, (좌로부터)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임희윤 GRC홀딩스 회장이 MOU를 체결한 가운데,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KCS, 대진대, GRC홀딩스 등 3개 기관 '인재 양성, K-컬쳐 확산' 등 위해 손잡아
코리아씨이오써밋, 대진대학교, GRC홀딩스 등 세개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K-컬쳐 확산, 첨단기술(AI°블록체인°국방 AI)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지적 자원을 상호 연계하여, □K-컬쳐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 □AI·블록체인·국방 AI 등 첨단기술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과의 국제 교류 확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문화 교류 활성화 등을 활발하게 추진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로써, 각 기관은 아래의 각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하였다.
□K-컬처 단과대학교(AI·블록체인 학과 포함) 설립 및 운영 협력
□해외 대학과의 교육·연구·유학·교환학생 교류 협력
□해외 학생 교류 및 문화 교류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AI·블록체인 및 국방 AI 기술 관련 교육·연구·산학 협력
□기타 본 협약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합의한 사항
한편, 이날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매달 주최하는 서밋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밋포럼 제1교시엔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이 ‘기후변화와 넷제로’ 주제의 강연을, 제2교시엔 박경준 성악가(바리톤)의 ‘오페라 인문학’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펼쳤다.
■기후위기, 선택 아닌 생존의 문제
▲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지난 12월 17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서밋포럼에서, 주최자, 좌장, 주제발표자들이 역할에 따라 발표하고 있다.
(첫째줄 좌로부터)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둘째줄 좌로부터)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 박경준 성악가, 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제1교시 연사로 나선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은 수자원·환경 분야에서 학계·정책·국제협력을 아우르며 국가 물관리와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해 온 전문가이다. 이번 강연은 ‘기후변화와 넷제로’를 주제로 기후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경고가 아닌 ‘현재 진행형 재난’ 임을 강조했다.
장 총장은 “폭염·홍수·가뭄·산불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 재난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넷제로(Net Zero)는 환경 담론을 넘어 산업과 경제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요구하는 생존 전략”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 사회가 직면한 기후위기의 속도와 심각성을 짚으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가·기업·개인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지난 12월 17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서밋포럼에서,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이 열띤 강연을 하고 있다. ■오페라로 풀어낸 현대인의 삶과 저항
제2교시 연사로 나선 박경준 성악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리톤 성악가이자 ‘노래하는 인문학자’로 잘 알려진 오페라 아티스트이다.
박경준 성악가는 '오페라 인문학' 주제의 강연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속 아리아(Se vuol ballare, Signor contino)를 중심으로, 음악에 담긴 ‘부조리에 대한 작은 반항’과 인간 존엄의 메시지를 인문학적으로 풀어냈다.
그는 “겉으로는 우아하지만 내면에는 결의와 저항이 담긴 피가로의 노래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며, “완전한 자유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지키며 시도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지난 12월 17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서밋포럼에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연사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좌로부터)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 박경준 성악가,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 이날 서밋포럼에는 주최자인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과 연사인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박경준 성악가를 비롯하여,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전 환경부장관),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 청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등 CICON 조직위원 등이 참석했다. 서밋클럽 회원으로는 강희갑 강희라이프 대표, 박래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 박정수 오디세이액터스 단장, 손한나 케이프로퍼티 홀딩스 회장, 송종근 래오케미칼 대표, 이광순 국립안동대학교 음악학과장, 이성민 GRC홀딩스 부회장, 이영준 AAC 기획위원장, 이재식 AAC 부위원장(전 농협중앙회 부회장), 임동재 더웨이브 대표, 임희윤 GRC홀딩스 회장, 임희종 전 전주신흥고 교장, 정두희 도곡스포츠센터 대표(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조현숙 HS문학 대표, 주호덕 ㈜미라클공영 대표이사, 최문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부회장, 최배근 중소기업기술경영연구원 대표, 최재웅 (법)성현 대표변호사, 현상열 자스페로와인 대표이사, 정의석 더마블스 이사 등이 참석했다.
○제목: 제49회 서밋포럼/ '글로벌 인재양성, K-컬쳐 확산, AI기술 교육' 위해 MOU 체결
○일시: 2025년 12월 17일(수) 19:00
○장소: 삼정호텔 2층 라벤다룸
○장석환 대진대 총장의 ‘기후변화와 넷제로’ 주제 강연과, 박경준 성악가(바리톤)의 ‘오페라 인문학’ 주제의 특별강연 펼쳐져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 이사장 박봉규)이 2025년 12월 17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 에서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 및 GRC홀딩스(회장 임희윤)와 함께 '글로벌 인재양성, K-컬쳐 확산, AI°블록체인 첨단기술 교육 및 해외진출' 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KCS, 대진대, GRC홀딩스 등 3개 기관 '인재 양성, K-컬쳐 확산' 등 위해 손잡아
코리아씨이오써밋, 대진대학교, GRC홀딩스 등 세개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K-컬쳐 확산, 첨단기술(AI°블록체인°국방 AI)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지적 자원을 상호 연계하여, □K-컬쳐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 □AI·블록체인·국방 AI 등 첨단기술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과의 국제 교류 확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문화 교류 활성화 등을 활발하게 추진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로써, 각 기관은 아래의 각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하였다.
□K-컬처 단과대학교(AI·블록체인 학과 포함) 설립 및 운영 협력
□해외 대학과의 교육·연구·유학·교환학생 교류 협력
□해외 학생 교류 및 문화 교류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AI·블록체인 및 국방 AI 기술 관련 교육·연구·산학 협력
□기타 본 협약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합의한 사항
한편, 이날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매달 주최하는 서밋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밋포럼 제1교시엔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이 ‘기후변화와 넷제로’ 주제의 강연을, 제2교시엔 박경준 성악가(바리톤)의 ‘오페라 인문학’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펼쳤다.
■기후위기, 선택 아닌 생존의 문제
(첫째줄 좌로부터)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둘째줄 좌로부터)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 박경준 성악가, 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제1교시 연사로 나선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은 수자원·환경 분야에서 학계·정책·국제협력을 아우르며 국가 물관리와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해 온 전문가이다. 이번 강연은 ‘기후변화와 넷제로’를 주제로 기후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경고가 아닌 ‘현재 진행형 재난’ 임을 강조했다.
장 총장은 “폭염·홍수·가뭄·산불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 재난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넷제로(Net Zero)는 환경 담론을 넘어 산업과 경제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요구하는 생존 전략”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 사회가 직면한 기후위기의 속도와 심각성을 짚으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가·기업·개인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오페라로 풀어낸 현대인의 삶과 저항
제2교시 연사로 나선 박경준 성악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리톤 성악가이자 ‘노래하는 인문학자’로 잘 알려진 오페라 아티스트이다.
박경준 성악가는 '오페라 인문학' 주제의 강연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속 아리아(Se vuol ballare, Signor contino)를 중심으로, 음악에 담긴 ‘부조리에 대한 작은 반항’과 인간 존엄의 메시지를 인문학적으로 풀어냈다.
그는 “겉으로는 우아하지만 내면에는 결의와 저항이 담긴 피가로의 노래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며, “완전한 자유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지키며 시도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좌로부터)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 박경준 성악가,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
이날 서밋포럼에는 주최자인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과 연사인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박경준 성악가를 비롯하여,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전 환경부장관),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 청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등 CICON 조직위원 등이 참석했다. 서밋클럽 회원으로는 강희갑 강희라이프 대표, 박래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 박정수 오디세이액터스 단장, 손한나 케이프로퍼티 홀딩스 회장, 송종근 래오케미칼 대표, 이광순 국립안동대학교 음악학과장, 이성민 GRC홀딩스 부회장, 이영준 AAC 기획위원장, 이재식 AAC 부위원장(전 농협중앙회 부회장), 임동재 더웨이브 대표, 임희윤 GRC홀딩스 회장, 임희종 전 전주신흥고 교장, 정두희 도곡스포츠센터 대표(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조현숙 HS문학 대표, 주호덕 ㈜미라클공영 대표이사, 최문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부회장, 최배근 중소기업기술경영연구원 대표, 최재웅 (법)성현 대표변호사, 현상열 자스페로와인 대표이사, 정의석 더마블스 이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