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모피아쥬얼리(대표 임성재)가 지난달 13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고용창출분야 대상수상업체로 선정되었다.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기업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중소기업 경영인을 발굴한다는 취지 아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공적심사 등 3차례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모범기업을 선정했다. 제모피아는 경영성과, 생산성, 기술력, 시장개척 등의 종합 평가 결과 우수모법기업을 선정되었다.
(주)제모피아쥬얼리는 그동안 축적된 기술적 노하우와 탄탄한 내수시장 공략으로 국내 주얼리 산업을 이끄는 선두기업으로 발돋움 했으며, 98년 10월 귀금속기술연구소를 설립해 디자인 및 신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해 주얼리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대회 관계자는 따르면 “제모피아는 지식정보 공유화를 위해 KMS를 도입하고 경영혁신에도 앞장서 OTRS(Operation Time Research Software) 실시 및 DPS(Design Production Sales) 협의회 운영 등으로 전문화된 경쟁력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직원의 학습조직화 구축을 통한 개인역량 강화에도 힘을 기울여 왔다. 또한 품질경쟁력 강화 및 고객신뢰구축을 위해 국내 귀금속업계 최초로 자체 함량분석실(순금 함량 파괴실험)을 운영하였으며 장애인 및 지역사회의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꾸준히 제공하는 등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한 성과를 높이 평가해 대상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제모피아는 1978년 ‘꽃체인’을 창립한 이래 벤처기업(99년), 우수중소기업(01년), 경영혁신중소기업(07년)으로 선정되면서 창업 30년간 대한민국 주얼리 산업의 성장에 크게 이바지 해왔으며, 자체 브랜드인 ‘아그레망’은 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주얼리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약 70여개국에 주얼리를 수출하며 1천만불 수출의 탑 및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주얼리의 우수성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임성재 대표는 “제모피아는 지난 30년간 기술 및 디자인 개발, 경역혁신 등을 통해 내수와 해외시장 개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한국 주얼리시장의 산증인으로 역사를 함께해 왔다”며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장인정신을 함양하여 세계 주얼리 시장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모피아쥬얼리(대표 임성재)가 지난달 13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고용창출분야 대상수상업체로 선정되었다.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기업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중소기업 경영인을 발굴한다는 취지 아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공적심사 등 3차례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모범기업을 선정했다. 제모피아는 경영성과, 생산성, 기술력, 시장개척 등의 종합 평가 결과 우수모법기업을 선정되었다.
(주)제모피아쥬얼리는 그동안 축적된 기술적 노하우와 탄탄한 내수시장 공략으로 국내 주얼리 산업을 이끄는 선두기업으로 발돋움 했으며, 98년 10월 귀금속기술연구소를 설립해 디자인 및 신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해 주얼리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대회 관계자는 따르면 “제모피아는 지식정보 공유화를 위해 KMS를 도입하고 경영혁신에도 앞장서 OTRS(Operation Time Research Software) 실시 및 DPS(Design Production Sales) 협의회 운영 등으로 전문화된 경쟁력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직원의 학습조직화 구축을 통한 개인역량 강화에도 힘을 기울여 왔다. 또한 품질경쟁력 강화 및 고객신뢰구축을 위해 국내 귀금속업계 최초로 자체 함량분석실(순금 함량 파괴실험)을 운영하였으며 장애인 및 지역사회의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꾸준히 제공하는 등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한 성과를 높이 평가해 대상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제모피아는 1978년 ‘꽃체인’을 창립한 이래 벤처기업(99년), 우수중소기업(01년), 경영혁신중소기업(07년)으로 선정되면서 창업 30년간 대한민국 주얼리 산업의 성장에 크게 이바지 해왔으며, 자체 브랜드인 ‘아그레망’은 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주얼리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약 70여개국에 주얼리를 수출하며 1천만불 수출의 탑 및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주얼리의 우수성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임성재 대표는 “제모피아는 지난 30년간 기술 및 디자인 개발, 경역혁신 등을 통해 내수와 해외시장 개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한국 주얼리시장의 산증인으로 역사를 함께해 왔다”며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장인정신을 함양하여 세계 주얼리 시장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