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제46회 서밋포럼
○일시: 2025년 7월 23일(수) 18:00
○장소: 삼정호텔 2층 라벤다룸
○연사: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법)도울 대표변호사
○연제: AI시대 생존자세와 대책
○주최: 코리아씨이오서밋, CICON 조직위원회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역할에 따라 발표하고 있다.
(첫째줄 좌로부터)조봉희 KCS 대표가 음악산책을,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인사말을, 강민구 전 부장판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둘째줄 좌로부터)응웬퀸누(Nguyen Quynh Nhu) 퀸파리스(Quynh Paris) 의장이 CICON ASEAN5 행사계획안 설명을, 피터호아 응웬(Peter Hoa Nguyen) 베론그룹 회장 및 고태욱 K-SMART 대표가 MOU 를 체결하고 있다.
(셋째줄 좌로부터)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가 의견을 개진하고 있고, 강민구 변호사가 챗GPT를 통해 한국의 여성을 선보이고 있고,
이경일 아이티센글로벌 부회장이 열심히 경청하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초청하여 "AI시대 생존자세와 대책" 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가졌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연사인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이날은 조봉희 KCS 대표의 음악산책을 시작으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의 CICON ASEAN5 브리핑, CICON 홍보대사인 응웬퀸누(Nguyen Quynh Nhu) 퀸파리스(Quynh Paris) 의장의 CICON ASEAN5 행사계획에 대한 설명, KCS(이사장 박봉규) × K-Smart(대표 고태욱) × 베트남 Veron 그룹(회장 피터호아 응웬: Peter Hoa Nguyen) 간 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의 강연, 질의응답 등 그야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연사인 강민구 전 부장판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좌로부터)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 오명 KCS 명예이사장(전 부총리),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장태평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 청장)
■전직 판사, AI 전도사가 되다
강민구 변호사는 자신을 36년간의 법관 생활과 41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한 "완벽한 프리맨"으로 소개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1985년 육군사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포트란과 같은 컴퓨터 언어를 3년간 다룬 경험이 자신의 IT 및 AI 지식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밝혔다. 판사 시절, 국가에서 컴퓨터를 보급하기 전인 1988년부터 사비로 PC를 구매해 판결문을 작성했으며, 정식 판결문만 10,201건을 남겨 AI로부터 "건국 이후 최초이자 최후의 판사"라는 칭호를 얻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작년 5월 2일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직 후보로 추천받았으나 무산된 경험이 개인적으로는 큰 행운이었다고 회고했다.
▲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오는 10월 21~23일 호치민시에서 개최되는 CICON ASEAN5 에 관련하여 공식 주관사인 응웬퀸누(Nguyen Quynh Nhu) 퀸파리스(Quynh Paris) 의장(맨앞 좌측)이 행사계획안을 설명할때 참가자들이 이를 지켜 보고 있다.
■일상과 업무를 혁신하는 AI 활용법
강연의 핵심은 다양한 인공지능(AI) 도구를 실생활과 업무에 즉각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시연하는 것이었다. 그는 10년 전부터 가능했던 음성 입력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다며,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을 치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 변호사는 GPT, 제미나이(Gemini), 그록(Grok), 퍼플렉시티(Perplexity), 노트북 LM (Notebook LM) 등 5가지 AI를 중심으로 활용법을 선보였다.
1. 콘텐츠 생성: CEO를 위한 리더십 전략 강연문 ,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를 바탕으로 한 5분짜리 시나리오 대본 , 그리고 이 대본에 맞는 수채화까지 즉석에서 만들어냈다. 또한, 분열된 한국 사회의 통합을 위한 목사의 설교문과 스님의 법문까지 AI로 작성하며 종교계에서도 AI의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함을 보여주었다.
2. 실용적 문서 작성: 10억 원 아파트 자금 조달 계획서, 연락 두절된 친구에게 보내는 내용증명 , 대여금 반환 청구 소장, 심지어 승소 판결문 초안까지 AI가 순식간에 작성하는 모습을 시연하며 법조계의 업무 방식이 혁명적으로 바뀔 수 있음을 증명했다.
3. 정보 분석 및 학습: 해외 뉴스 기사의 URL을 AI에 입력해 2천 자로 요약하고, 이를 다시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특히 '노트북 LM'을 활용하면 최대 5만 페이지 분량의 개인 PDF 자료(예: 소송 기록)를 업로드해 내용을 분석하고, '오디오 오버뷰' 기능으로 요약된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변호사들이 사건 기록을 훨씬 효율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기능이다.
4. 계획 수립: 70대 노부부가 30일간 미국 서부와 중부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1만 km 여정의 상세 계획을 AI로 수립한 사례를 소개하며, 복잡한 장기 계획도 AI의 도움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가운데)과 고태욱 K-SMART 대표(우측), 베트남 베론그룹 피터호아 응웬(Peter Hoa Nguyen) 회장(좌측)이 MOU를 체결하고 있다.
■AI 시대의 생존 전략: '생각 근육'을 키워라
강 변호사는 AI가 만능은 아니며, 사용자의 질문 수준에 따라 결과물의 질이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문우답 현문현답"이라며 AI가 엉뚱한 답을 내놓는 것은 사용자가 질문의 범주를 제대로 설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AI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핵심 역량으로 '생각 근육'과 '질문 근육'을 키워야 하며, 이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주말마다 책방 가기 ▲글쓰기 ▲사고와 명상 ▲온·오프라인으로 고수들과 접촉해 배우기를 실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결국 아무리 스마트폰 AI 시대라도 머릿속에 든 게 없으면 다 허당"이라며 끊임없는 학습과 내공 축적의 중요성을 역설하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참가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서밋포럼에는 주최자인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과 연사인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비롯하여, 오명(吳明)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전 부총리겸과학기술부장관),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전 환경부장관),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전 산업자원부 장관), 장태평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김종석 전 대통령직속 규제개혁위원장,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 청장), 양향자 전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베트남의 초청인사로 응웬퀸누(Nguyen Quynh Nhu) 퀸파리스 (Quynh Paris) 의장 겸 패션디자이너와 피터호아 응웬(Peter Hoa Nguyen) 베론그룹(Veron Group) 및 아우라그룹 (AURA Group) 회장과 일행들이 참석했다.
▲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주요 참가자들이 단체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그리고, 서밋클럽 회원인 강희갑 강희라이프 대표, 고태욱 케이스마트(K-SMART) 대표, 류지웅 Y&B파트너스 대표, 박명희 (법)린 변호사, 박정아 제우플랫폼 대표, 손종현 HITO CERES 회장, 신창석 KBS TV Drama 총감독, 안헌식 보고바이오그룹 회장, 양규환 라코스시스템 회장, 이광수 국제예술협회(IAA) 세계회장,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이경일 아이티센글로벌 부회장, 이근 락실 대표 겸 유튜버, 이성민 GRC홀딩스 부회장, 이영준 AAC 기획위원장, 이우창 한국자원개발 대표, 전인탁 미토셀의원 행정원장, 정두희 도곡스포츠센터 대표(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조은경 다손 회장, 조현숙 HS문학 대표,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 최동원 ME Lab 이사, 최배근 중소기업기술경영연구원 대표, 최윤서 스펙터 CBO, 최재성 탤런트, 최재웅 (법)성현 대표변호사, 하대수 원퍼스트 대표, 정의석 더마블스 이사 등이 참석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행사명: 제46회 서밋포럼
○일시: 2025년 7월 23일(수) 18:00
○장소: 삼정호텔 2층 라벤다룸
○연사: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법)도울 대표변호사
○연제: AI시대 생존자세와 대책
○주최: 코리아씨이오서밋, CICON 조직위원회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역할에 따라 발표하고 있다.
(첫째줄 좌로부터)조봉희 KCS 대표가 음악산책을,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인사말을, 강민구 전 부장판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둘째줄 좌로부터)응웬퀸누(Nguyen Quynh Nhu) 퀸파리스(Quynh Paris) 의장이 CICON ASEAN5 행사계획안 설명을, 피터호아 응웬(Peter Hoa Nguyen) 베론그룹 회장 및 고태욱 K-SMART 대표가 MOU 를 체결하고 있다.
(셋째줄 좌로부터)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가 의견을 개진하고 있고, 강민구 변호사가 챗GPT를 통해 한국의 여성을 선보이고 있고,
이경일 아이티센글로벌 부회장이 열심히 경청하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초청하여 "AI시대 생존자세와 대책" 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가졌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 제46회 서밋포럼에서, 연사인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이날은 조봉희 KCS 대표의 음악산책을 시작으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의 CICON ASEAN5 브리핑, CICON 홍보대사인 응웬퀸누(Nguyen Quynh Nhu) 퀸파리스(Quynh Paris) 의장의 CICON ASEAN5 행사계획에 대한 설명, KCS(이사장 박봉규) × K-Smart(대표 고태욱) × 베트남 Veron 그룹(회장 피터호아 응웬: Peter Hoa Nguyen) 간 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의 강연, 질의응답 등 그야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좌로부터)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 오명 KCS 명예이사장(전 부총리),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장태평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 청장)
■전직 판사, AI 전도사가 되다
강민구 변호사는 자신을 36년간의 법관 생활과 41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한 "완벽한 프리맨"으로 소개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1985년 육군사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포트란과 같은 컴퓨터 언어를 3년간 다룬 경험이 자신의 IT 및 AI 지식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밝혔다. 판사 시절, 국가에서 컴퓨터를 보급하기 전인 1988년부터 사비로 PC를 구매해 판결문을 작성했으며, 정식 판결문만 10,201건을 남겨 AI로부터 "건국 이후 최초이자 최후의 판사"라는 칭호를 얻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작년 5월 2일부터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직 후보로 추천받았으나 무산된 경험이 개인적으로는 큰 행운이었다고 회고했다.
■일상과 업무를 혁신하는 AI 활용법
강연의 핵심은 다양한 인공지능(AI) 도구를 실생활과 업무에 즉각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시연하는 것이었다. 그는 10년 전부터 가능했던 음성 입력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다며,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을 치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 변호사는 GPT, 제미나이(Gemini), 그록(Grok), 퍼플렉시티(Perplexity), 노트북 LM (Notebook LM) 등 5가지 AI를 중심으로 활용법을 선보였다.
1. 콘텐츠 생성: CEO를 위한 리더십 전략 강연문 ,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를 바탕으로 한 5분짜리 시나리오 대본 , 그리고 이 대본에 맞는 수채화까지 즉석에서 만들어냈다. 또한, 분열된 한국 사회의 통합을 위한 목사의 설교문과 스님의 법문까지 AI로 작성하며 종교계에서도 AI의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함을 보여주었다.
2. 실용적 문서 작성: 10억 원 아파트 자금 조달 계획서, 연락 두절된 친구에게 보내는 내용증명 , 대여금 반환 청구 소장, 심지어 승소 판결문 초안까지 AI가 순식간에 작성하는 모습을 시연하며 법조계의 업무 방식이 혁명적으로 바뀔 수 있음을 증명했다.
3. 정보 분석 및 학습: 해외 뉴스 기사의 URL을 AI에 입력해 2천 자로 요약하고, 이를 다시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특히 '노트북 LM'을 활용하면 최대 5만 페이지 분량의 개인 PDF 자료(예: 소송 기록)를 업로드해 내용을 분석하고, '오디오 오버뷰' 기능으로 요약된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변호사들이 사건 기록을 훨씬 효율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기능이다.
4. 계획 수립: 70대 노부부가 30일간 미국 서부와 중부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1만 km 여정의 상세 계획을 AI로 수립한 사례를 소개하며, 복잡한 장기 계획도 AI의 도움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AI 시대의 생존 전략: '생각 근육'을 키워라
강 변호사는 AI가 만능은 아니며, 사용자의 질문 수준에 따라 결과물의 질이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문우답 현문현답"이라며 AI가 엉뚱한 답을 내놓는 것은 사용자가 질문의 범주를 제대로 설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AI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핵심 역량으로 '생각 근육'과 '질문 근육'을 키워야 하며, 이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주말마다 책방 가기 ▲글쓰기 ▲사고와 명상 ▲온·오프라인으로 고수들과 접촉해 배우기를 실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결국 아무리 스마트폰 AI 시대라도 머릿속에 든 게 없으면 다 허당"이라며 끊임없는 학습과 내공 축적의 중요성을 역설하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서밋포럼에는 주최자인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과 연사인 강민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비롯하여, 오명(吳明)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전 부총리겸과학기술부장관),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전 환경부장관),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전 산업자원부 장관), 장태평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김종석 전 대통령직속 규제개혁위원장,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 청장), 양향자 전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베트남의 초청인사로 응웬퀸누(Nguyen Quynh Nhu) 퀸파리스 (Quynh Paris) 의장 겸 패션디자이너와 피터호아 응웬(Peter Hoa Nguyen) 베론그룹(Veron Group) 및 아우라그룹 (AURA Group) 회장과 일행들이 참석했다.
그리고, 서밋클럽 회원인 강희갑 강희라이프 대표, 고태욱 케이스마트(K-SMART) 대표, 류지웅 Y&B파트너스 대표, 박명희 (법)린 변호사, 박정아 제우플랫폼 대표, 손종현 HITO CERES 회장, 신창석 KBS TV Drama 총감독, 안헌식 보고바이오그룹 회장, 양규환 라코스시스템 회장, 이광수 국제예술협회(IAA) 세계회장,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이경일 아이티센글로벌 부회장, 이근 락실 대표 겸 유튜버, 이성민 GRC홀딩스 부회장, 이영준 AAC 기획위원장, 이우창 한국자원개발 대표, 전인탁 미토셀의원 행정원장, 정두희 도곡스포츠센터 대표(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조은경 다손 회장, 조현숙 HS문학 대표,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 최동원 ME Lab 이사, 최배근 중소기업기술경영연구원 대표, 최윤서 스펙터 CBO, 최재성 탤런트, 최재웅 (법)성현 대표변호사, 하대수 원퍼스트 대표, 정의석 더마블스 이사 등이 참석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