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임원사
박명희 변호사는 도산, 조세, 금융 거래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문 및 송무 업무를 수행해 온 변호사이다. 기업의 위기 상황부터 금융·조세 이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안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법률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증권회사와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사내변호사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회사와 스타트업 등 기업 고객의 내부 의사결정 구조와 실무 환경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법률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문을 적시에 제공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현재는 법무법인(유) 린에서 기업의 회생 및 구조조정, 조세 분쟁, 금융 거래 전반에 관한 자문 및 송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력
현) 법무법인(유) 린
전) 법무법인 율우 조세·금융·도산팀 변호사
전) 국회 입법조사처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 입법조사관
전) 주식회사 코빗 사내변호사
전) 하나증권 주식회사 사내변호사
○주요 업무분야
기업회생 신청, 자문 및 M&A 업무
파산 신청 및 관련 자문 업무
조세 불복 사건 및 조세 자문
금융 거래 및 금융 관련 자문 업무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관련 자문 업무
○학력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세법 전공)
사법시험 제50회 합격
사법연수원 제41기 수료
법무법인(유) 린
박명희 변호사 구성원 소개법무법인(유) 린
아시아타임즈
[AT 인터뷰]“기업회생, 질서 있는 산업 구조조정 돕는 길”아시아타임즈
The Leaders Times
AI 등장 이후, 변호사의 핵심 역할The Leaders Times
디지털타임스
KMAC-법무법인(유) 린 “AI 기본법 시대 기업의 전략적 선택” 제시… 3차 통합 세미나 성료디지털타임스